• 테마 변경

    그동안 벼르고 벼러왔던 Page의 Theme를 바꿔보았다. Centrarium이라는 테마인데, 아직까지는 마음에 든다. 이곳에서 받을 수 있다. 이전 테마가 상당히 정적이고 딱딱해보였다면, 지금은 많이 화사(?)해진 기분이다. 기분탓일 수도 있다.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이 jekyll-archives를 Github Page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. 그렇게 중요한 기능은 아닐 것이라 생각하면서...


  • N사 면접 후기

    이번 주 금요일 부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하면서, 다시 한 번 격랑의 취업 시장이 뛰어들게 되었다. 요즘 업계가 힘들다 하지만 현재 나의 경력의 포지션이 그나마 자리가 많기에, 좋은 조건의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. 게임잡에 자기소개와 최근 포트폴리오를 제외하고 이력서만 작성한 후 오픈했는데 4년 전과는 다르게 나의 이력이...


  • 근황?

    2월 9일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트북이 왔다. 그리고 그전에 이제까지 나의 노트북 연대기를 포스팅해볼까 했지만, 백업을 하지 않고 포맷을 하는 바람에 원고가 다 날아가서 더 이상 하고 싶지 않게 되어 지금까지 방치되어 버렸다. 언젠가 다시 동기 부여가 된다면 쓰리라… 아직 한 달이 되진 않았지만,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. 앞서 얘기했던...


  • 새로운 나의 노트북

    지난 포스팅 때 한국에 잠시 오게된 것을 포스팅했지만, 지금은 공개하기엔 좀 꺼림직한 사유로 짧으면 2개월, 어쩌면 영영 일본에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. 이것은 나에게 있어서 꽤나 큰 충격이었고, 뒤이어 닥쳐온 베타 빌드 마감에 대한 회사 처우와 태도, 피로감 등이 겹쳐서 상당히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(그 우울은 현재 진행 중이다.)...


  • MacBook Pro 13" 2017 + Razer Core with NVIDIA GeForce GTX 970 연동 후기

    이번에 9박 10일(2018/1/9~2018/1/18) 일정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다. 쉬는 거였으면 정말로 좋았겠지만, 나름 일을 하러 온 것이다 (하지만 전혀 일하고 있지 않지…) 어차피 오게 될 거, 지난 포스팅의 원인이 된 것 중 하나인 Razer Core를 나의 MacBook과 연동을 꼭 성공시키고야 말겠다는 목표를 세웠다. 사실 이전에도 한국에 올 때마다 시도를 했던 것이...